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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교육부
산림처

행복열차 의미

으로 가는 행복열차는...

‘숲으로 가는 행복열차’는 2014년 8월 26일 교육부, 산림청, 코레일이 업무협약을 맺고 운영하는

청소년을 위한 융합형 숲치유 프로그램(숲체험, 숲명상, 숲놀이, 숲요리, 글쓰기)입니다.

특히, 학교생활에 지치고 힘든 학생(학교부적응, 학교폭력 가·피해, 대인관계능력 부족, 우울증, 인터넷 중독,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 · 운영합니다.

 

참가 학생들을 위해 대학생(대학원생) 멘토 제도를 운영합니다.

멘토는 교육, 상담, 산림치유 등을 전공한 대학생들로 구성합니다.

각 조별 멘토는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진로상담을 하며 아이들의 닫힌 마음을 풀어줍니다.

 

이러한 치유의 기회를 통해 학업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쉼’ 제공부터

정서적 안정심리치유를 지원, ‘자존감 향상’ ‘학교적응력 함양’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한 에너지 충전으로 학교생활 복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이 조사결과 나타나고 있습니다.

나아가 자신의 꿈과 끼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숲으로 가는 행복열차’에는 연간 약 500여명(총 109회, 3059명)의 아이들이 다녀갔습니다.

학생들은 프로그램에 대하여 90.4%의 만족도와 멘토에 대하여 98.9%의 만족도를 보였으며(2018년도 기준, 자체 조사),

국립산림과학연구원의 분석(2017년)에 따르면

행복열차를 통해 참가자의 회복탄력성과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숲으로 가는 행복열차’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시도교육청에서 주관합니다.

올해는 대구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며, 청소년바로서기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모와 함께하는 숲행복열차’는(2017년부터 운영) 사춘기를 겪는 ‘위기 가정의 문제’도 함께 풀어내고 있습니다.

자녀의 마음을 몰라 고민하던 부모들은 국립생태원에서 ‘제인 구달 길’을 함께 걸으며 울고 웃었고,

아이들은 부모의 따뜻한 가슴으로 파고들었습니다.

 

전문상담(교)사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프로그램 참가 대상자에 대한 안내와 만족도 제고, 상담(교)사의 소진예방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학생과 부모, 교사가 함께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으로 가는 행복열차’는 마침표를 찍지 않겠습니다.

무한대 로고 작가 양동직 선생(1963년 출생) : 중앙·동아미술제, 과천미술관 오늘의 청년전, 워커힐미술관 대성리전 등, 다수의 전시회를 주관했다.

도시와 휴대폰 문화를 떠나 자연과 생명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를 느끼고 집으로 돌아오는 행복열차 여정을 무한대의 선 위에 표현했다.